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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2018의 게시물 표시

18-09-09 상수 경성팥집

날씨가가 제법 선선해졌지만 빙수가 땡겼다. 식사를 하기엔 배가 부르고 커피를 먹기엔 허전하고. 때마침 발견한 경성팥집. 매일 오가는 홍대 공영주차장 한 편에 있었지만... 언제 한 번 가봐야지 하다가 결국에야 갔다. 선택한 메뉴는 교토 녹차 빙수. 비쥬얼부터 맛까지 훌륭했다. 다만 가격은 아쉽다. (1만 2천원)

샤오미 어메이즈핏빕 샀다

직구 통해서 화제의 기기 샤오미 어메이즈핏빕 샀다. 사기전엔 몰랐는데, 사고나니 중국어 판이란다. 디자인도 이쁘고 무엇보다 베터리가 정말 오래간다. 가성비 만큼은 정말 최고다. 혹시 사려는 사람 있다면 꼭. 글로벌판으로 사라. 정신건강에 이롭다.